
Lyrics
미쳤나 봐 (나) 미쳤나 봐 (너) 미쳤나 봐 (who) hey guy 꽂혔나 봐 (나) 꽂혔나 봐 (너) 꽂혔나 봐 (who) hey lady 왜 저렇게 춤을 춘대 미쳤나 봐 왜 그렇게 쳐다보니 부끄럽게 전화번호 물어보면 어떡하지 줄까 말까 줄까 말까 내가 무엇 하나 잘 하는 게 없더라도 내가 멋쟁이 신사란 건 틀림없지 네가 추울 때는 내 자켓을 벗어주거나 네가 앉을 때는 네 의자를 빼주지요 미쳤나 봐 (나) 미쳤나 봐 (너) 미쳤나 봐 (who) hey guy 꽂혔나 봐 (나) 꽂혔나 봐 (너) 꽂혔나 봐 (who) hey lady 네가 맘에 드는 스타일이 대체 뭐야 say 내가 밥 사면은 커피 한 잔 사주는 여자 네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대체 뭐야 say 내가 연예인이 아니어도 좋아할 사람 너 혹시 덩치 좋은 남자친구 원하신다면 내가 마님 마님 부르면서 잘해볼게요 살다 보니 이런 날이 다 오는군요 그대처럼 예쁜 꽃은 첨 보는군요 미쳤나 봐 (나) 미쳤나 봐 (너) 미쳤나 봐 (who) hey guy 꽂혔나 봐 (나) 꽂혔나 봐 (너) 꽂혔나 봐 (who) hey lady 나 때문에 좀 힘들죠 워낙 집중되니까 내가 뭘 어쩌겠어요 이렇게 타고난 걸 미쳤나 봐 (나) 미쳤나 봐 (너) 미쳤나 봐 (who) hey guy 꽂혔나 봐 (나) 꽂혔나 봐 (너) 꽂혔나 봐 (who) hey lady 미쳤나 봐 (나) 미쳤나 봐 (너) 미쳤나 봐 (who) everybody 꽂혔나 봐 (나) 꽂혔나 봐 (너) 꽂혔나 봐 (who) everybody
Credits
- Artist
- UV
- Genre
- 일렉트로니카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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