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우리 행복할 수 있는 꿈을 매일을 꿨지만 혼자선 무서워 이 소음을 대신한 무음 매일을 몰아서 몰아쉬어 숨을 날 떠나도 된다고 말했지만 날 떠나지 않길 바랬지 사진 속 우리는 바랬지만 서랍 속에 넌 함께였지만 떨어져 지난 날들의 시간의 길 이제 혼자서 걸어서 가겠지 마지막이 된 우리 사행길 난 아직도 그 틈 사이에 있잖아 행복을 가리킨 밤 돌아갈 수 없이 사무치나 봐 사무치다 보면 사라질까 사라져버리면 괜찮아질까 손 대 일부러 베이게 상처가 훨씬 더 패이게 나 평생 가져가게 이 pain 나 평생 잊지 못하게 이 pain 나 그래 누가 물어보기 전에 괜찮은 척을 할 수 있게 누가 너에게 물어보기 전에 괜찮다 말할 수 있게 내가 그림자면 넌 빛 너가 꽃이면 난 씨앗 내가 악기면 넌 아름다운 멜로디야 우리가 날아갔던 아름다운 비행 술을 들이킨듯 서로에게 잔뜩 취해 발을 맞춰 나의 발이 너의 발을 미행 그림 같은 이 도시도 미장센을 당연시해 우릴 위해 그렇게 한 폭의 장면을 뽑고서 엔딩을 향해서 달리는 행복한 새드엔딩 몇 번을 보고 또 보고 밤을 새지 주인공만 박수를 못 치는 엔딩 우리 행복할 수 있는 꿈을 매일을 꿨지만 혼자선 무서워 이 소음을 대신한 무음 매일을 몰아서 몰아쉬어 숨을 날 떠나도 된다고 말했지만 날 떠나지 않길 바랬지 사진 속 우리는 바랬지만 서랍 속에 넌 함께였지만 떨어져 지난 날들의 시간의 길 이제 혼자서 걸어서 가겠지 마지막이 된 우리 사행길 난 아직도 그 틈 사이에 있잖아
Credits
- Artist
- 조광일
- Genre
- 랩/힙합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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