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고서 누구도 그 아픔을 대신할 순 없어 오직 우리는 기도만 드릴 뿐 하지만 주님의 자비로운 음성에 그대 귀를 기울이면 그 깊은 가슴 속의 상처가 말끔히 씻기리라 얼마나 그 자리가 넓을까 사랑하는 사람이 머물던 자리 누구도 그 자리를 대신할 순 없어 오직 우리는 기도만 드릴 뿐 하지만 주님의 자비로운 두 팔에 그대 깊이 안긴다면 그 텅빈 가슴 속의 빈 자린 어느 새 사라지리 그 깊은 가슴 속의 상처가 말끔히 씻기리라
Credits
- Artist
- 옥합
- Genre
- CCM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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