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어느 햇살이 좋은 날 바람 한 점도 없던 날 스쳐 지나갈 수 없는 우연을 가장한 인연, 너를 만난 거야 잠시 눈 감은 듯한데 네가 꿈처럼 다가와 새벽 끝에 빛나던 별 너였단 걸 알아 이상하게 익숙하니까 꿈 같은 널 안고 다시 입 맞추고 영화보다 영화처럼 너를 만난 그날부터 시간도 멈춘 듯 꿈 같은 이 순간 깨지 않아도 너와 함께라면 좋아 마치 다른 시간 속에 꿈을 꾸는 것만 같아 지루했던 내 모든 게 널 만날 땐 말야 이상하게 빨리 가니까 꿈 같은 널 안고 다시 입 맞추고 영화보다 영화처럼 너를 만난 그날부터 시간도 멈춘 듯 꿈 같은 이 순간, 깨지 않아도 너와 함께라면 반복되던 나의 하루 너라는 선물이 나를 새로운 꿈을 또 꾸게 해 너와 나 꿈 같은 널 안고 다시 입 맞추고 영화보다 영화처럼 너를 만난 그날부터 시간도 멈춘 듯 꿈 같은 이 순간, 깨지 않아도 너와 함께라면 좋아
Credits
- Artist
- 이창민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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