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시야에 습기가 차고 이 순간이 올 걸 알았는지 한 줄기 빛도 허용하지 않게 내 눈에 까만 커튼을 쳐 이제 와서 무얼 해 지나간 건 과거형이잖아 그렇다고 앞을 보기엔 지나칠 수 없는 미련이잖아 네가 없는 날이 익숙해져 가는 내 마음을 숨길 곳이 없어 미안해 내가 없는 그림 속에선 세상 그 어떤 누구보다 행복했으면 좋겠어 네가 없는 날이 익숙해져 가는 내 마음을 숨길 곳이 없어 미안해 내가 없는 그림 속에선 세상 그 어떤 누구보다 행복했으면
Credits
- Artist
- L.NDN (런던)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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