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맑은 풀냄새 풍기는 뒷뜨락에서 너를 생각한다 너무나 멀리 떨어져 사는 우리 먼 이곳은 독일 뮌헨 넌 북쪽 끝 함부르크 혹시 이건 다행일까 촘촘하게 쌓인 우리의 추억 생각을 거듭해도 이젠 그런 날이 오지 않을 것 같아 와락 애착이 몰려온다 이젠 그런 날이 오지 않을 것 같아서 와락 애착이 몰려온다 이젠 그런 날이 오지 않을 것 같아서 와락 애착이 몰려온다 이젠 그런 날이 오지 않을 것 같아서 와락 애착이 몰려온다 어둠이 내린다 내가 앉은 이 뜨락에
Credits
- Artist
- KIRARA (키라라), 시와
- Genre
- 인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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