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사랑
김용빈
지친 마음에 외로운가요 하루하루가 힘겨운가요 세상 속에 속고 사는 게 쉽지는 않던가요 살다 보면 다 그런 거라고 지나가면 괜찮을 거라고 그저 그런 말이라 해도 그댈 위로할 수 있나요 그리운 내 사람 사랑아 미련을 붙잡지는 마요 바쁘게 또 살다 보면 힘든 일은 잊을 테니 그리운 내 사람 사랑아 외로움에 울지는 마요 우리 소원 말한다면 그대 다시 웃을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