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어제 저녁부터 맘이 설레여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었어 누구보다 아름답고 사랑스런니가 내 맘을 받아주다니 이런 내 모습에 내가 우스워 거울 조차 볼 수가 없었어 가만히 앉아 있어도 얼굴엔 미소가 사라질 줄을 몰라 지금 내가 간다 너에게로 간다 시작되는 우리사랑 이제부터 가장 멋진 행복을 너에게 모두 다 보여줄께 니가 어디있든 무엇을 원하든 언제든지 함께할께 외롭던 내 삶에 밝은 빛으로 다가온 널위해 니가 바라보는 나의 모습이 혹시라도 맘에 안든다면 그 어떤 모습이라도 너의 바램처럼 달라져 갈 수 있어 지금 내가간다 너에게로 간다 시작되는 우리사랑 이제부터 가장 멋진 행복을 너에게 모두 다 보여줄께 니가 어디있든 무엇을 원하든 언제든지 함께할께 외롭던 내 삶에 밝은 빛으로 다가온 널위해 나에겐 이런 아름답고 이쁜사랑 없을꺼라고 생각했는데 거짓말처럼 내게 나타나준 너를 영원히 지킬꺼야 니가 있는 세상 지금의 이 세상 모든게 다 아름다워 지루하게 막힌 길 위에서도 콧노래 부르며 달려간다 이제 잠시 후면 조금만 지나면 너를 볼 수 있을꺼야 지금 이순간에 행복이 영원해 주길 바라며
Credits
- Artist
- 홍경민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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