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さよならの足音がもうすぐそこまで近づいてる 이별의 발소리가 바로 저기까지 와 있어 ああ 言わなくちゃ君に今すぐ 아아 말해야 해, 너에게 지금 당장 理科室の隅っこに 刻んだ落書きとか 이과실 구석에 새긴 낙서나 放課後に通った カラオケのスコアとか 방과후에 다닌 노래방의 점수나 感動的な瞬間を 呼び起こそうとしても 감동적인 순간을 불러일으킨다고 해도 思い出すのは そんな些細な日常だけど 생각하는 것은 그런 사소한 일상이지만 「退屈」に過ごしてた日?がなぜ今は 지루하게 보냈던 날들이 왜 지금은 「大切」って思うのかな 소중하다고 생각될까 ?の花 風に?り 離れ離れになって飛んでいった 벚꽃이 바람에 날려 떨어떨어져 날아가 旅立ちの日 迎える僕らのように 떠나는 날을 맞는 우리들처럼 さよならの足音がもうすぐそこまで近づいてる 이별의 발소리가 바로 저기까지 와 있어 まだ 何もはじまっていないのに 아직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았는데 ?っ白なキャンバスを 突然手渡されて 새하얀 캔버스를 갑자기 건네지고 「ここからは好きに描いていいよ」と "이제부터는 마음대로 그려"라고 言われたみたいで 시키는 것 같아서 目の前に?がる途方も無い未? 눈앞에 펼쳐지는 어찌할 수 없는 미래 踏み出せず立ちすくむ 발을 내딛지 못하고 멈춰 서 있어 ?の花びらのように 벚꽃의 꽃잎처럼 風よもういっそどこかへ連れて行って 바람이여 이제 그냥 어디론가 데리고 가줘 一人きりじゃ まだうまく飛べやしないんだ 혼자서는 아직 잘 날지 못해 さよならの足音がもうすぐそこまで近づいてる 이별의 발소리가 바로 저기까지 와 있어 ああ 言わなくちゃ君に今すぐ 아아 말해야 해, 너에게 지금 바로 枝分かれしたそれぞれの道で 갈라진 각각의 길에서 どんな明日が待っていても 어떤 내일이 기다리고 있어도 後?り出?ないこの時間を 돌이킬 수 없는 이 시간을 「?春」と人は呼ぶんだろう '청춘'이라고 사람들은 부르겠지 病める時も 健やかなる時も 병든 때도 건강한 때도 側にいてくれてありがとう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워 祈る?に心?めて叫ぶよ「また?おう」と 강하게 바라며 마음 담아 외쳐, "또 만나자" ?の花?き誇るア?チくぐって僕ら旅立つよ 벚꽃이 화려하게 피는 아치를 넘어 우리들 떠날께 手探りでも 夢の欠片探して 더듬어가며 꿈의 파편 찾아서 さよならをはじめよう 이별하도록 하자 とめどなく流れる?拭いて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닦으며 いつかどこかで巡り合う時に 언젠가 어디에서 만날 때 今日を笑い合えるように 오늘을 웃으며 추억하기 위해
Credits
- Artist
- H△G
- Genre
- J-POP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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