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텅 빈 너와 갇힌 내가 마주한 어지러운 스무살 높은 너와 낮은 내가 감당해야했던 긴 4월 아픈 봄이었지만 너와 함께한 겨울이 있었기에 나는 늦게 피는 꽃을 기다릴 수 있었어 난 너를 채워주고 넌 나를 해방시켜 우린 고작 지금 스물다섯 난 너를 안아주고 넌 나를 일으켜 예쁘게 피어날 5월 아픈 봄이었지만 너와 함께한 겨울이 있었기에 나는 늦게 피는 꽃을 기다릴 수 있었어 피어나 피어나 피어나 피어나 피어나 피어나 Je comprends pas Tu comprends pas non plus Mais nous avons la vie en rose nous avons la vie en rose
Credits
- Artist
- 카코포니 (cacophony)
- Genre
- 인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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