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울다 울다 또 울다 사진을 본다 본다 또 본다 눈물이 난다 난다 난다 가슴이 아파 아파 더 아파 니 얼굴 그려 그려 그려 또다시 그려 그려 이렇게 보고파도 보고파도 지우고 싶다 너를 이 밤은 길고 길어 눈물만 만든다 눈물이 또 멈추질 않는다 자꾸 흐른다 하루 이틀도 아닌데 자꾸만 미안해서 견딜 수가 없어 미안해서 볼 수 조차 없어 사랑하는데 뒤에서만 할 수 있는 말 그리워 너에게 간다 간다 간다 또다시 간다 간다 이렇게 보고파서 보고파서 미칠 것 같아 사랑아 이 밤은 길고 길어 눈물만 만든다 눈물이 또 멈추질 않는다 자꾸 흐른다 하루 이틀도 아닌데 자꾸만 미안해서 견딜 수가 없어 미안해서 볼 수 조차 없어 사랑하는데 뒤에서만 할 수 있는 말 시간은 흘러서 또 나에게로 온다 지울 수도 없는 기억들만 자꾸 보인다 뒤에서만 할 수 있는 말 그리워
Credits
- Artist
- 주형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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