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50 Years Journey of My Dream, Cantabile
패티김
당신은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맘 깊은 곳에 외로움 심으셨나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 이라면 모르는 타인들 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 이라면 모르는 타인들 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