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눈물이 난다 가을이 오면 흩어진 낙엽 밟으며 그리움에 눈물을 흘린다 먼 산을 본다 서러운 생각 한없이 밀려 들어와 맑고 맑은 옛날을 부른다 파란 꿈꾸며 두 팔 벌리면서 아이처럼 걸어온 비름길 가지에 쓸쓸하게 머물러 발길 헤매이네 가을빛에 비춰져있는 초라한 내 모습 기다림의 길목에 서서 눈물을 뿌린다 파란 꿈꾸며 두 팔 벌리면서 아이처럼 걸어온 비름길 가지에 쓸쓸하게 머물러 발길 헤매이네 가을빛에 비춰져있는 초라한 내 모습 기다림의 길목에 서서 눈물을 뿌린다
Credits
- Artist
- 백영규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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