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살며시 두 눈을 감아 뒤척였더니 어느새 나는 숲속에 구름 위를 걷는 듯이 내 몸은 가벼워 지금 나는 어디일까 이름도 모를 꽃들에 내내 황홀해서 손에 닿으면 없어질까 두 눈으로 보고만 있네 언제든 볼 수 있게 내 마음에 나무를 심어 언제든 올 수 있게 길고 긴 하루가 끝나면 언제든 들여다볼 수 있게 온종일 걸어 다니다 맞닿은 곳엔 투명한 작은 섬 하나 이름도 모를 꽃들에 내내 황홀해서 손에 닿으면 없어질까 두 눈으로 보고만 있네 언제든 볼 수 있게 내 마음에 나무를 심어 언제든 올 수 있게 길고 긴 하루가 끝나면 언제든 들여다볼 수 있게 더 채워줘 Love flower Love tree Love the ocean and sunrise 세상에 모든 걸 더 사랑하게 될거야 꿈에서 깨더라도 난 언제든 볼 수 있게 내 마음에 나무를 심어 언제든 올 수 있게 길고 긴 하루가 끝나면 언제든 투명히 볼 수 있게 더 채워줘 더 채워줘
Credits
- Artist
- LEAFY (리피)
- Genre
- R&B/Soul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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