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너는 지금 뭐 해 나는 네 생각해 뭉게뭉게 피어난 구름마냥 또 온통 가득 차서 떠다녀 너는 내가 어때 네 맘이 궁금해 썼다 지웠다 한 내 맘이 오백 개쯤 소근하고 소란한 마음 아 보고싶네 봐, 바람이 그린 해 별 달이 피는 숲과 바다만큼 아니 그보다 더 내맘이 더 커 뜨거워진 폰 뜨거워진 맘 포슬포슬 터지는 팝콘마냥 더 어제 보다 더 커버린 맘 또 보고싶네 봐, 바람이 그린 해 별 달이 피는 숲과 바다만큼 아니 그보다 더 내맘이 더 커 숲과 바다 어디라도 좋아 영화처럼 한편의 장면들로 우리, 적히네 노을 내린 바다 바람이 노는 숲 그리고 내 옆에 있는 너를 바라보는 나
Credits
- Artist
- 스무살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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