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거기 그대 잘 있는지 저 계절 끝에 우리 언제 마주할까 먼 섬들처럼 외로운 오늘 빈 하루속에 잠시 누워 잠을 잘까 겨울을 견뎌 봄이 오듯이 이제 초록의 바람 불어올테니 걱정마세요 그리운건 그대로인걸 저 바람 불어 꽃이 필 때 우리 같이 걸어요 긴 동굴처럼 막막한 밤은 눈부신 아침 불러올테니 걱정마세요 그리운건 그대로인걸 저 바람 불어 꽃이 필 때 우리 같이 걸어요 거기 그대 잘 있는지 저 계절 끝에 우리 이제 마주하길 저 계절 끝에 우리 이제 마주하길
Credits
- Artist
- 장필순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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