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사내야 사내야 마아 부산사내야 빛나게 닦은 이름 팔지 않는 사내야 바닷물 타고 올라 일어났더니 보름달 같은 그대 나를 반기네 사랑했었다 그때 우리는 미치도록 사랑했었다 이별을 했다 노래하고파 내 모든 것 다 주고 이별을 했다 사내야 사내야 마아 부산사내야 쓰라린 이별 앞에 억지 웃음보이며 사내야 사내야 마아 부산사내야 빛나게 닦은 이름 팔지 않는 사내야 바닷물 타고 올라 일어났더니 보름달 같은 그대 나를 반기네 사랑했었다 그때 우리는 미치도록 사랑했었다 이별을 했다 노래하고파 내 모든 것 다 주고 이별을 했다 사내야 사내야 마아 부산사내야 쓰라린 이별 앞에 억지 웃음보이며 억지 웃음보이며
Credits
- Artist
- 태진아
- Genre
- 성인가요/트로트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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