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살다보면 잊을 날이 곧 오겠지 또 그렇게 무뎌지기도 할거야 날 지치게 하는 믿음과 날 껴안고 있는 외로움 날 힘들게 만드는 그 수많은 그리움과 난 이렇게 살아갈래 벌거숭이 나무처럼 바람에도 초연하게 서 있을 수 있도록 난 이렇게 살아갈래 벌거숭이 나무처럼 바람에도 초연하게 날 지치게 하는 믿음과 날 껴안고 있는 외로움 날 힘들게 만드는 그 수많은 그리움과 난 이렇게 살아갈래 벌거숭이 나무처럼 바람에도 초연하게 서 있을 수 있도록 난 이렇게 살아갈래 벌거숭이 나무처럼 바람에도 초연하게 난 이렇게 살아갈래 벌거숭이 나무처럼 바람에도 초연하게
Credits
- Artist
- 신성우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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