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앞에 타 뒷좌석보다 멀미가 좀 덜해 한강에 닿아 별의별 생각들을 띄웠네 바래다줘 잘 좀 바래다줘 바래다줘 잘 좀 바래다줘 어떤 것들은 너무 실수였어 아직까지 생각이 나 과거만은 별수 없어 오만가지 생각이 나 밤의 눈을 감고 오늘 하루 보다 지나온 아쉬움의 잠 못 이뤄 책임은 배로 찾아와 괴롭혀 너도 같을까 해서 용서할까도 했지만 됐어 넌 아프길 계속 Lalalalalalala 베개만 벴어 훈계는 됐고 기대는 됐어 기댈 곳 돼줘 앞에 타 뒷좌석보다 멀미가 좀 덜해 한강에 닿아 별의별 생각들을 띄웠네 바래다줘 잘 좀 바래다줘 바래다줘 잘 좀 바래다줘 분명 아까는 차가 너무 막혔던 길이 뻥 뚫려 막혔던 속도 밟아 부러 속도 바짝 부릉 전기구이 통닭 2마리 한 만 원쯤 했던 그 시절 네게 맞았던 찬 바람은 지금 와 보니 기분 좋은 찬 바람으로 사람 참 간사해도 이럴 땐 남사 시럽 게도 참 감사해 내가 사람인 게 왜 이유가 될 때 있잖아 치유가 될 때 그래 치부가 될 때 도 나 내 친구가 되네 어둑했던 밤하늘이 맑게 개 그때의 넌 내 옆에 없게 됐 지만 지난 후횐 지난 지 오래네 앞에 타 뒷좌석보다 멀미가 좀 덜해 한강에 닿아 별의별 생각들을 띄웠네 바래다줘 잘 좀 바래다줘 바래다줘 잘 좀 바래다줘
Credits
- Artist
- GongGongGoo009
- Genre
- 랩/힙합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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