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넌 내뱉어 버렸어 맘에도 없는 말 오랜 시간에 무뎌진 착각도 없는 지루한 이야기들 이 노래가 끝이 나면 일어나자 아무 일도 없던 그때처럼 시간이 지나면 아무렇지 않을 거야 마주치면 무심한 듯 말 걸어 주렴 오랜 내 친구처럼 하지만 난 아무도 모르게 참았던 눈물이 흘러 차마 또 널 붙잡은 채 아무도 모르게 흘러 내 눈물이 모두 다 제 자리인 걸 하루 지나도 여전히 난 따사로운 햇살이 원망스러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걸 믿기지 않는 마지막 인사에 시간이 지나면 아무렇지 않을 거야 마주치면 무심한 듯 말 걸어 주렴 오랜 내 친구처럼 하지만 난 아무도 모르게 참았던 눈물이 흘러 차마 또 널 붙잡은 채 모르게 흘러 흘러 흘러 내 눈물이
Credits
- Artist
- 구윤회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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