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난 괜찮아 여전히 깊은 잠을 못 이루네 또 몇 번이고 걷 돌을 너와 내 관계에 대해서 발전하진 못해도 돌아올 널 생각해 위안하곤 부산해진 맘과 함께 나를 재웠지 섣불리 뱉은 내 말들과 손 어색해진 우리 사이 네가 내게 다시 돌 아오는 시간 두 달이 너와 내 마지노선 나보다 편한 걜 잡은 거야 날 버리고선 이제 다 다시 잊어버리자 혼자 널 그리며 나 힘들지 않게 이제 다 다시 잊어버리자 밤새 네 생각에 잠 설치지 않게 이제 다 다시 잊어버리겠다고 하곤 걸음은 널 향하지 않게 이제 다 다시 잊어버리자 다시 내게로 온 다해도 잡지 않게 이 밤이 지나가고 나면 우린 다시 연락 한 번을 않았던 그때 그 사이로 돌아가고 난 제자리서 기다려 아무 말도 없이 나를 떠나간 널 이 마지막이 다 타버리면 다시 연락 한 번을 않았던 그때 그 사이로 돌아가고 선을 넘기를 기다려 아무 말도 없이 나를 떠나간 널 오늘도 눈을 감으면 역시나 너가 보이겠지 해맑은 미소로 날 또 찾아오겠지 하지만 난 웃어 줄 수 없었어 때마침 생각이 났어 우리 사랑을 시작한 날 우린 약속을 했어 평생을 함께 하자던 말 너가 날 뒤돌던 날 하늘도 내가 비참해 보였는지 소나기가 눈물을 가려줘 마치 영화 속 주인공처럼 컷 하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오늘 밤에도 내일 밤에도 다시는 너가 보이지 않게 이 밤이 지나가고 나면 우린 다시 연락 한 번을 않았던 그때 그 사이로 돌아가고 난 제자리서 기다려 아무 말도 없이 나를 떠나간 널 이 마지막이 다 타버리면 다시 연락 한 번을 않았던 그때 그 사이로 돌아가고 선을 넘기를 기다려 아무 말도 없이 나를 떠나간 널 이 밤이 지나가고 나면 우린 다시 연락 한 번을 않았던 그때 그 사이로 돌아가고 난 제자리서 기다려 아무 말도 없이 나를 떠나간 널 이 마지막이 다 타버리면 다시 연락 한 번을 않았던 그때 그 사이로 돌아가고 선을 넘기를 기다려 아무 말도 없이 나를 떠나간 널
Credits
- Artist
- 권재학, 윤누구
- Genre
- R&B/Soul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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