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내 질문들은 받을 곳을 잃어 갈수록 예민해져버린 탓에 남들은 걱정도 안하는걸 붙잡고 니 걱정은 내겐 걱정도 아니다라는 망언 결국에 난 너희와는 이제는 완전히 멀어져 이제는 완전히 달라서 꺼져라 씨발롬아라고는 못해 걍 안부 문자 쯤은 씹어 이제와 안무 문자들을 씹고 넌 좋아하지도 않았잖아 내가 입는 옷 괜히 더 들춰봤자 추해 싫어 너무 피곤해 소문들은 내비둬 소문을 내비둬 자고일어나면 난 자꾸 사악해 근데 그거 다 신기루 근데 또 쟤넨 그걸 믿어 너넨 개멍청한데 그걸 말하기는 싫고 또 말했다가 괜히 해명할거리가 생겨 그걸 또 해명하긴 싫어 또 쟤넨 쉽게 잊어 그냥 내가 가고말어 지옥 진짜 한번 가고말어 난 까놓고 쉬고싶어 통계치 따르면 난 죽기엔 아직 일러 그럼 정착이 필요하다 담배를 너무 많이 피고 좋을 법한 기억들은 터진 일들때매 자꾸만 뒤로 가 성아 정신차려 니 앨범은 나름 됐어 늘 지켜보고 있었다는 말은 됐어 연락이 쇄도 난 여자들의 호기심속 자리잡고 사기나 쳐볼까 하며 병들어 가던 와중 그때 니가 나타났잖아 니가 나타났잖아 그때 니가 나타났잖아 그때 니가 나타났잖아 걘 아름다워 고백을 하다 과호흡이 걸려도 오버한게 아녀 그간 했던 험한 말은 다 집어넣고 이쁨 받고 싶어 난 새 신발을 샀잖아 100만원을 2주 만에 다 써 2년만에 받기엔 과분한 미소 인생의 기회란게 돈이 다가 아닌거 같아 돈이 다가 아닌거 같아 널 놓친다면 권총의 방아쇨 당길거 같아 내 고백에 대한 반응이 너무 달아 반응이 닳아 없어질래야 아냐 난 흥분상태야 차분히 생각해 너와 그냥 결혼 할거야 결혼할 수 있을까 결혼할 수 있을까 2주만에 쓴 100에 100만 곱해버려 내가 네게 다 해줘버려 네게 나는 먹이기만은 싫거든 라면 여유란걸 가져야 해 그걸 반납한뒤 다시 100을 곱한 수에 너를 대입해 난 정말로 큰집을 원해 예정에 없었는데 난 정말로 큰집을 원해 예정에 없었는데 근데 니가 나타났잖아
Credits
- Artist
- 최성
- Genre
- 랩/힙합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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