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맞아 아마 그런거야 내가 분명 착각중야 난 잊었던 그 쇠뇌가 덜 된거야 분명 난 널 잊었다 자부했었는데 말야 거짓 다 들통나 세포 하나하나가 기억하고 있는 너야 내 오감의 기억 모두 다 침투해버렸었잖아 그게 너야 함께한 날 cannot cannot deny 하지만 이 한기가 이 내 몸안 퍼진 순간 느낀거야 내안의 넌 그래 alive 살아있어 사실 맞아 그 순간은 폰 연락처 뒤져 봤어 아참 물론 지운 기억 오랜인거 잘 알지만 알면서도 해본거야 물론 폰 속 깨끗하죠 근데 왠걸 내 머리가 내 머리가 기억하는 너의번호 반응했어 내 손가락 키보드 판 쳐 내려가 술술 쳐내려간 너의 번호 말야 나도 놀란거야 옛 사랑을 추억한 내 자신 모습에 말야 ay 어느새 나 여기에 다시 우리추억을 새겼던 곳 머리로는 다 잊었는데 발길이 기억하나봐 홀로 걷는 이 좁은길이 유난히 넓게 느껴져 다 잊었다 생각했는데 가슴이 기억하나봐 잊어야해 지워야해 널잊으려 떠난여행 첨엔 오케 아 그런데 time pass by can’t do a shit man shit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듯해 자꾸만 너가 내눈앞에 아른거려 drivin’me crazy yeah 어떻게 해야할지 멘붕 all over me man what can i say trynna find somebody else 근데 누가 감히 너란 아일 대체 널 지워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오히려 스트레스가 증폭돼 damn damn damn damn man man man man hell hell hell hell help help help help 엉켜버린 내 머릿속 실타래 풀어지길 사실 이젠 지침으로 바뀌어 힘듦 버티기로 굳어졋지 바보같은 생각인거 나도 알지 맘 한켠엔 넌 날 그리워하진 않을지 나와 같은 맘은 아닐지 바라는 맘은 뭔지 전화벨이 울리길 원하는 맘은 뭔지 에이 시계보니 벌써 새벽 3시 wish me a good night of sleep ay ay 어느새 나 여기에 다시 우리추억을 새겼던 곳 머리로는 다 잊었는데 발길이 기억하나봐 홀로 걷는 이 좁은길이 유난히 넓게 느껴져 다 잊었다 생각했는데 가슴이 기억하나봐 시간이 다 해결해줄거라 믿고 또 믿었었잖아 oh god 만약 내 머리속의 지우개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시간이 다 해결해줄거라 믿고 또 믿었었잖아 oh god 만약 내 머리속의 지우개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어느새 나 여기에 다시 우리추억을 새겼던 곳 머리로는 다 잊었는데 발길이 기억하나봐 홀로 걷는 이 좁은길이 유난히 넓게 느껴져 다 잊었다 생각했는데 가슴이 기억하나봐
Credits
- Artist
- Chosen 1 (초즌원)
- Genre
- 랩/힙합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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