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난 어제처럼 웃을 수 있을까 이젠 쉬고 싶은 지친 내가슴 또 누굴위해 오늘은 있을까 이젠 기대고 싶은 내 야윈 어깨 너무도 커다란 내 마음의 빈자리 어느 텅 빈거리처럼 쓸쓸해 이젠 더 이상 서있을 수 없어 너무도 쉽게 오갔던 우리들의 사랑 그 많았던 날 속에 우린 아픈 기억만 그 힘겹던 시간들 이젠 너무 그리워 너의 아픔 모두 이해하기에 나의 마음 너무 좁았고 늘 우리 사이엔 하얗게 비가 내렸지 너무도 커다란 내 마음의 빈자리 너무도 쉽게 오갔던 우리들의 사랑 그 많았던 날 속에 우린 아픈 기억만 그 힘겹던 시간들 이젠 너무 그리워 너의 아픔 모두 이해하기에 나의 마음 너무 좁았고 늘 우리 사이엔 하얗게 비가 내렸지
Credits
- Artist
- 김장훈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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