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너를 내 삶의 뒷 편에 던져 놓고 난 길을 떠나왔지 버려 실낱 같은 희망 우린 이제 어린애가 아니야 눈앞에 다가와 버린 현실 앞에 난 너무 무력해 숨이 막힐 듯 한 바람 속을 끝도 없이 달려가는 질주 속에 돌아보면 아직 너는 기억 속의 그 자리에 손 흔들며 울고 있어 대체 여기는 어딘지 돌아보면 꽤 먼 길을 왔는데 너는 견디고 있는지 하루 하루 지옥 같은 고독을 손끝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 모든게 점점 빨라져 숨이 막힐 듯 한 바람 속을 끝도 없이 달려가는 질주 속에 돌아보면 아직 너는 기억 속의 그 자리에 손 흔들며 울고 있어
Credits
- Artist
- 윤상
- Genre
- 일렉트로니카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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