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고이 잠든 아니 잠들길 바랬었던 깊은 설램은 다시 깨우고 그렇게 아련히 모른척 하네요 사랑이 아니기를 다시 아플까봐 나는 겁이나 바보처럼 사랑이 아니기를 웃기도 전에 벌써 울고 있는데 애써 아닌 이유들을 찾고서 자꾸 나를 속이고 그렇게 달래 그러지마 그래도 사랑이란걸 나도 아는데 사랑은 아니기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이렇게 아파오고 사랑이 되기전에 혼자 이별로 끝내 비워둬 하루종일 그대가 한숨처럼 머무르고 기대 만큼 숨이 가파와 사랑이 아니기를 다시 아플까봐 나는 겁이나 바보처럼 사랑은 아니라고 웃기도 전에 벌써 슬픔이 흐려졌던 눈물이 이젠 말라 버리게
Credits
- Artist
-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The Grace)
- Genre
- 발라드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