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끈적거리는 혼자 흘러내리는 밤에 흘러내리는 너의 깜박거리는 눈썹 닿을 수 없을 만큼 멀리 만질 수 없을 만큼 가까이 닿을 수 없을 만큼 멀리 만질 수 없을 만큼 가까이 언제나 오늘에 언제나 오늘에 언제나 오늘에 언제나 오늘에 끈적거리는 홍차 훌쩍거리는 빨강 흘러내리는 얼굴 흘러내리는 살결 닿을 수 없을 만큼 멀리 만질 수 없을 만큼 가까이 닿을 수 없을 만큼 멀리 만질 수 없을 만큼 가까이 언제나 오늘에 언제나 오늘에 언제나 오늘에 언제나 오늘에 닿을 수 없을 만큼 멀리 만질 수 없을 만큼 가까이 닿을 수 없을 만큼 멀리 만질 수 없을 만큼 가까이 언제나 오늘에 언제나 오늘에 언제나 오늘에 언제나 오늘에
Credits
- Artist
- 서울 전자 음악단
- Genre
- 인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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