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하지 못한 말들이 있어 밤하늘 별만큼 삼킨 말들 이 여름이 다 지나가도 나와 함께 웃어주려나 먹구름 가득 어둑해진 머리 위 쏟아지는 빗방울 푸르른 추억을 머금고 넌 사라져 버리겠지 눈이 부시던 여름날의 장난들이 마지막이 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 두려워 이 비가 너를 잡아주길 내 맘은 너에게 닿지 않아 쏟아져내려 네게 전해지길 이 마음이 너만을 기다려 아아- 아아- 너를 기다려 전하지 못한 맘이 있어 손 끝으로 피웠던 불꽃들 일렁이는 아지랑이 속 멀어지는 너를 보았지 차가운 아이스와 sunlight 파랗게 물든 하늘 기억해? 휩쓸려 넘어지지 않게 내게 손 내밀었던 너 눈이 부시던 여름날의 장난들이 마지막이 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 두려워 이 비가 너를 잡아주길 내 맘은 너에게 닿지 않아 쏟아져내려 네게 전해지길 이 마음이 너만을 기다려 아아- 아아- 너만을 기다려 조각난 구름 사이 숨죽여있던 빛 무지개를 그려 우릴 이어줘 이 비를 따라 번져가길 내 맘이 네게 닿을 수 있게 쏟아져내려 네게 전해지길 이 마음이 너만을 기다려
Credits
- Artist
- ryuxjo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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