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하루 온종일 너의 생각에 오늘도 같은 천장만 바라봐 어느새 또 내일이고 어느새 또 한 달이 돼 계속 그렇게 지내고 있어 너도 그다지 잘 지내는 것 같진 않아 가끔 힘들어 보여도 어느새 잊혀지겠지 어느새 무뎌지겠지 우린 곧 행복하겠지 매일 꿈속에서 너의 집을 데려 다 주고 있어 아직까지 너와 함께했던 그 밤과 너와 함께했던 그 추억 아직 기억하고 있잖아 그땐 점점 잊혀져 가는 네 모습 오늘도 하루를 보냈어 아무렇지 않아 했어 괜찮아질 거라 했어 그냥 그렇게 지냈는데 매일 꿈속에서 너와 마주 보며 웃고 있었어 하루 종일 우리 함께했던 그 시간 우리 함께했던 그 모습 아직 너무 선명한걸 아직 네 마음이 너무 힘들어 보여 그렇게 붙잡아야 했단 걸 알고 있는데 조금만 더 노력했더라면 그때 우리가 예전처럼 행복할 수 있을까 매일 꿈속에서 너의 집을 데려다주고 있어 아직까지 너와 함께했던 그 밤과 너와 함께했던 그 추억 아직 기억하고 있잖아 매일 꿈속에서 너와 마주 보며 웃고 있었어 하루 종일 우리 함께했던 그 시간 우리 함께했던 그 모습 아직 그대로인데 안녕
Credits
- Artist
- 혁민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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