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입을 틀어막은 듯이 조용한 2호 방 안 가득한 습기 깊숙히 심호흡 Don’t need powder 핏기 없는 하얀 피부 신 따위는 안 믿어도 이 짓거리 나에게는 일상 누구에겐 지옥 방 안의 베이스 따라 담배연기 진동 Mac과 나만 쓸모없는 window 이곳에도 빛이 들기를 다만 기도 오늘도 아주 잠깐이라도 빛을 보고 싶어서 끝이 안보이는 계단을 오르고 있어 감상에 젖은 새끼는 관련없어 엿먹어 숨 쉬기가 난 버거워서 아가미가 달린 새로운 종 그녀들은 말해 밤이 되면 나에게 이해받길 바래 꺼내주길 바래 시끄러워 당최 잠들 수 없어 익숙해 쓰고 지우고를 반복해 나의 삶 짙은 냄새 베여가 네겐 불쾌해도 내겐 향기로워 불구덩이 속 여전히 차가운 놈 여 갇힌 게 아닌 나의 선택이고 날 끝자락에서 더 밀어부쳐 네 머리 위 기어 올라 위하는 척 가식은 마 내 성공이 두렵지 다 알아 입을 틀어막은 듯이 조용한 2호 방 안 가득한 습기 깊숙히 심호흡 Don’t need powder 핏기 없는 하얀 피부 신 따위는 안 믿어도 이 짓거리 나에게는 일상 누구에겐 지옥 방 안의 베이스 따라 담배연기 진동 Mac과 나만 쓸모없는 window 이곳에도 빛이 들기를 다만 기도 내 가족은 어디에 친구는 어디에 이제는 모르겠어 나의 방 안을 본능적으로 더 파고들지 난 태생이 그런 놈 지금 여기 시간이 멈춘 후에는 낯선 것들이 나를 유혹 하지만 난 한결같이 네 예상 밖으로 분명 해내지 또 어쩌라고 솔직히 넌 뭣도 관심 없잖아 뒤지던지 말던지 그래 너 또한 나처럼 할 말이 없겠지 난 그냥 볼륨을 높혀버려 물론 기대가 없으니 실망도 없겠지 난 다만 믿어 확신한 건 넌 날 구해주지 않아 아니 아무도 구해주지 못해 절대
Credits
- Artist
- Lil Niyana
- Genre
- 랩/힙합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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