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어릴적부터 내가 생각했던 그런 예감이 조금씩 맞아가고 있어 오래 사는 건 원하지도 않았어 여기까지가 바라던 나의 삶인 것 같아 이해해요 떠난 그대를 잡고 싶진 않아요 바보였어 네가 나에겐 끝이라 믿었던 걸 잠깐 기뻤던 것이 지금 너무 후회가 되요 그대를 만나지 않았다면 이 아픔 모를텐데 내가 느낄 수 있는 모든 걸 이미 다 알아 이젠 고통만이 남아 있어 너무도 뚜렷이 보여 날 떠났다는 걸 믿을 수가 없어 지금까지가 바라던 나의 삶인 것 같아 이해해요 떠난 그대를 잡고 싶진 않아요 바보였어 네가 나에겐 끝이라 믿었던 걸 잠깐 기뻤던 것이 지금 너무 후회가 되요 그대를 만나지 않았다면 이 아픔 모를텐데 내가 느낄 수 있는 모든 걸 이미 다 알아 이젠 고통만이 남아 있어 너무도 뚜렷이 보여
Credits
- Artist
- 김건모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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