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풀리지 않는 실타래처럼 헝클어져있는 헤아릴 수 없는 많은 날들이 그렇게 맞출 수 없는 퍼즐들처럼 아득하기만 해 다 맞추고 풀어봐도 답을 알 수 없는 그 시간들 어쩌면 웃으면서 추억하겠지 그때는 어렸었다고 아니잖아 그런건 아프잖아 지금 너 숨 쉴 수 없을 만큼.. 머물 수 없는 계절들 속에 수놓은 기억들 나 정말 난 그랬었어 사랑했어 너를 온통 너 뿐 였어 어쩌면 웃으면서 보낼지 몰라 그런 게 사랑이라고 사람들은 말하지 너무 쉽게 난 아냐 널 놓을 수 없어 난 멍하니 습관처럼 되 내이게 돼 지우려 해도 소용없는 걸 돌아와 줘 내게로 너를 그릴 수 있게 함께 색칠할 수 있도록
Credits
- Artist
- 박기영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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