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네가 남기고 간 독한 감기가 아직 남아있으니까 わたしの言葉が聞こえるか ( 내 말이 들릴까? ) 열이 조금 느껴져 늦은 감기인가 해서 찬장을 뒤져봤지만 찾은 건 너의 사진뿐 정신을 차리고 세상으로 나가 빛을 찾아서 서로 다른 사람의 품에 안겨 살아가겠지 눈에 담겨 살아가겠지 무언가 예고도 없이 찾아와 내게 깊게 안긴 다음 내 안에 뜨거운 숨을 뱉어와 열은 내 숨을 막아 약 같은 건 필요 없다고 낫지 않아도 된다고 頭をなでなでしてくれる ( 머리나 쓰다듬어줄래 ) してくれる 너의 체온이 느껴져 혹시 진짜일까 해서 떠나려는 너를 말려봤지만 마른 건 나의 입술뿐 정신을 차리면 너의 흔적이 지워질 것 같아서 너를 닮은 사람에 품에 안겨 죽어가겠지 눈에 담겨 무언가 예고도 없이 찾아와 내게 깊게 안긴 다음 내 안에 뜨거운 숨을 뱉어와 열은 내 숨을 막아 약 같은 건 필요 없다고 낫지 않아도 된다고 頭をなでなでしてくれる ( 머리나 쓰다듬어줄래 ) あなたが好きな男が僕じゃないってことが ( 네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가 아니라는 게 ) 痛いだ、痛いだ、 ( 아파, 아파 ) 熱が下がらないだろ" ( 열이 안 내려가잖아 ) 따뜻했던 네 손이 남긴 이 미열이 떨어지지가 않아 열이 오르기만 하잖아
Credits
- Artist
- kumira (쿠미라)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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