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남루한 옷차림 음- 새까만 그의 손발이 고개를 떨구고 낮게 엎드러져 나의 한 푼을 기다리는 자 까맣게 가리운 두 눈이 갈 길을 찾는 지팡이 늘어진 찬송가 소리에 나의 한 푼을 기다리는 자 그가 예수- 어제부터 그 자리에 가만히 계신 그가 예수- 어제부터 황금 옷을 입고 오기를 내가 손꼽아 기다린 예수 까맣게 가리운 두 눈이 갈 길을 찾는 지팡이 늘어진 찬송가 소리에 나의 한 푼을 기다리는 자 그가 예수- 어제부터 그 자리에 가만히 계신 그가 예수- 어제부터 황금 옷을 입고 오기를 내가 손꼽아 기다린 예수
Credits
- Artist
- 김다영
- Genre
- CCM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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