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때론 혼자 손을 들어 너로부터 온 향기를 느껴 내 맘 속 그 어딘가 금단의 꽃 기적 같은 너 언제나 너 감쌌던 내 상처는 아물지 않아 그건 너 남기고 떠난 동정심 이렇게 나 기다렸어 이렇게 창가에 서서 언제나 너의 마음 속에 언제나 언제나 영원히 때늦은 밤이면 또 다시 스며드는 목마름과 내 머릿속 짓누르는 메아리로 뒤척이겠지 모두가 날 차갑게 내던진 건 상관하지 않아 그보다 처량한 건 잃어버린 너의 순수함 이렇게 나 기다릴게 언제나 언제나 영원히 슬픈 메아리 쳐 난 너무도 약했어 채 아물지 않는 그 아픔 뿐인 상처 뿐 슬픈 메아리 쳐 난 너무도 약했어 지워지지 않는 그 아픈 상처 뿐 그렇게 널 기다렸는데 왜 우린 함께일 수 없는 걸까 이렇게 약해만 지는데 때늦은 후회일 뿐 후회일 뿐 후회일 뿐 슬픈 메아리 쳐 지워지지 않는 건 상처 뿐 슬픈 메아리 쳐 난 너무도 약했어 지워지지 않는 그 아픔 뿐인 상처 뿐 슬픈 메아리 쳐 난 너무도 약했어 지워지지 않는 건 상처 뿐
Credits
- Artist
- 피아 (PIA)
- Genre
- 인디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