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heme Of By
이기찬
너의 침묵에 메마른 나의 입술 차가운 네 눈길에 얼어 붙은 내 발자국 돌아서는 나에게 사랑한단 말 대신에 안녕 안녕 목메인 그 한마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기에 미워하며 돌아서던 너를 기다리며 쌓다가 부수고 또 쌓은 너의 성 부서지는 파도가 삼켜버린 그 한마디 정말 정말 난 너를 사랑했었다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