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그 밤 그댈 생각하는 나를 아실까요 어쩌면 혼자서 또 울고불고 그랬겠죠 어젯밤과 다른 나를 아시나요 사랑은 왔다 갔다 나를 망가트리고 가네요 몸이 꺼질 듯이 한숨을 푹 쉬고 안아줄 듯하며 날 망가뜨리는데 왜 눈물이 쏟아지는 듯해 오늘 아침까진 분명 괜찮았는데 사실은 부서져도 괜찮아 한 번만 더 사랑하던 날들로 갈 수만 있다면 아직도 널 그리워해 나에게 또 물어만 봐도 똑같은 듯 다른데 눈물이 쏟아지는 듯해 오늘 아침까진 분명 괜찮았는데 사실은 부서져도 괜찮아 한 번만 더 그대 눈 안에 담길 수만 있다면 남아있던 향기도 멋쩍어 하던 웃음도 예쁜 그 미소 원해 눈물이 쏟아지는 듯해 오늘 아침까진 분명 괜찮았는데 사실은 부서져도 될 듯해 한 번만 더 사랑하던 날들을
Credits
- Artist
- 별은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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