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저 한 무리의 별들이 우리 고향인가 맑은 물 위의 밤들이 맘의 조명인가 삶은 자라나 작은 점 하나 되고 깊은 강줄기 타고서 멀리 흘러간다 이렇게도 멀리 오기까지 우리 많이 힘들었죠 이제 그만 이별하면 안 돼요 차가워진 창에 적은 글귀 소리 없이 읽을게요 그댈 매일토록 기억할게요 새하얀 꽃 위 하늘이 우리 죽음인가 이 맘 안 속에 발소리 나의 진심인가 아픈 몸은 점점 더 말라져가고 깊은 강줄기 타고서 멀리 흘러간다 이렇게도 멀리 오기까지 우리 많이 힘들었죠 이제 그만 이별하면 안 돼요 차가워진 창에 적은 글귀 소리 없이 읽을게요 그댈 매일토록 기억할게요 사랑의 꽃을 한 송이 이별의 꽃을 한 송이 그리울 그대 한 송이 떠나가야 할 곳에 한 송이
Credits
- Artist
- 올리와 칸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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