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쓸쓸하던 나의 지난 계절이 한줄기 바람에 실려 추억에 묻히고 이젠 새로운 계절이 내몸을 감쌀때 다시는 사랑해선 안되는 너를 가끔씩 생각하고 그냥 의미없는 웃음을 지울뿐이지 언젠가 너만을 생각하던 나의 모습이 지금은 아니란걸 느끼고 분홍빛 글씨로 내깊은 곳에 간직하고픈 그대의 하얀편지 다시는 사랑해선 안되는 너를 가끔씩 생각하고 그냥 의미없는 웃음을 지울뿐이지 언젠가 너만을 생각하던 나의 모습이 지금은 아니란걸 느끼고 분홍빛 글씨로 내깊은 곳에 간직하고픈 그대의 하얀편지 나나나 웃음을 지을뿐이지 나나나 웃음을 지을뿐이지
Credits
- Artist
- 홍성민 (Sam Hong)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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