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잃었던 시간을 반이라도 찾으려고 지워진 약속을 늦었지만 지키려고 새벽 찬바람 두팔로 안고 난 여기 있는데 너의 영혼은 도대체 어디쯤에 있는거야 널 보여줘 떨리는 손끝만이라도 비록 너를 만질수는 없을 테지만 기도할께 편안한 너의 잠을 위하여 그리고 내 빈자릴 위하여 새벽 찬바람 두팔로 안고 난 여기 있는데 너의 영혼은 도대체 어디쯤에 있는거야 널 보여줘 떨리는 손끝만이라도 비록 너를 만질 수는 없을 테지만 기도할께 편안한 너의 잠을 위하여 그리고 내 빈자릴 위하여
Credits
- Artist
- 이원진
- Genre
- 발라드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