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오늘의 달은 너무 차 잠들지 못할 것 같아 거리를 걷는다 혼자서 걷는 우리 동네가 유난히 낯설게도 흐린 것 같아 노래를 불러봐도 될까요 노래를 들려드릴게요 오늘 내 맘은 너무 타 그냥 다 그런 것 같아 또 하루를 보낸다 혼자서 듣는 우리 노래가 이제는 아무렇지 않은 것 같아 노래를 불러봐도 될까요 노래를 들려드릴게요 계절은 또 지나고 난 다시 노래하고 노래를 불러봐도 될까요 노래를 들려드릴게요 들려드릴게요
Credits
- Artist
- 형태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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