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두 눈을 마주하며 나눈 수많은 약속을 기억해 먼 훗날 아무 걱정 없이 너와 나 둘이서 떠나는 여행을 꿈꿨지 돌아오지 않는 어린 날 소리 없이 대답하던 너에게서 들린 심장소리가 또 숨소리가 잊혀지지 않고 울린다 나만을 보면서 투정 하나 없이 사랑만을 느끼게 해주었다 떠나 보내는 날 내 마음은 그때에 있다 나를 기다리지 마 흔들리는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다 버리듯이 울고 짖어 우리가 너와 나였던 시간을 아무리 건너도 내가 너를 기억해 나만을 보면서 투정 하나 없이 사랑만을 느끼게 해주었다 떠나 보내는 날 내 마음은 그때에 있다
Credits
- Artist
- 이제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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