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나를 사랑하는 것도 아니면서 내게 사랑한다 속삭이고 있어 짙은 어둠은 나의 어깨를 오랫동안 짓누르며 뚜렷해지는 너의 모습에 나를 묶어놓고 있어 이제 너에게 벗어났으면 아무리 애를 써봐도 더욱 깊이 빠져들고 말아 나를 일으켜줘 나를 사랑하는 것도 아니면서 매일밤 나의 꿈속으로 찾아오는 너 내게 사랑한다 속삭이고 있어 제발 부탁해 더 이상은 날 괴롭히지마 너의 사랑은 따로 있다고 나를 외면하는 니가 왜 꿈속에선 널 허락하니 눈뜨면 사라지는데 내가 바라는 사랑이 아냐 오히려 더 힘이 들어 마치 내 여잘 잃어버린 듯 자꾸 널 찾게돼 나를 사랑하는 것도 아니면서 매일밤 나의 꿈속으로 찾아오는 너 내게 사랑한다 속삭이고 있어 제발 부탁해 더 이상은 날 괴롭히지마 나를 사랑하는 것도 아니면서 이제 그만해 내가널 단념할수있게 내게 사랑한다 속삭이고 있어 이렇게 정이 들어버리면 난 어떡해 나를 사랑하는 것도 아니면서 내게 사랑한다 속삭이고 있어
Credits
- Artist
- 김현성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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