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제법 쌀쌀해진 듯 해 저녁엔 많이 추워 겉옷을 입으면서 괜히 혼자말을 해봐 가끔 어쩔 땐 익숙한 너의 목소리 들리는 듯 해 늘 곁에 있어도 알지 못했나 봐 늘어나는 너의 그 한숨들도 이대로 널 보내버리면 많이 아플거란 걸 그때는 몰랐나 봐 가을밤 가로등 나를 감싸오는 이 가로등 여기에 서서 우리 나눴던 달콤했던 그 시간 희미해져가 어느새 이렇게 시간 흘러간걸까 아직 난 잠못 이루기만해 가을이 내게 오면 지금 어디에 있을까 너무 보고싶은데 아무말이 없는 전화기 내맘속엔 비가 내려 가끔 어쩔 땐 익숙한 너의 목소리 들리는 듯 해 늘 곁에 있어도 알지 못했나 봐 늘어나는 너의 그 한숨들도 이대로 널 보내버리면 많이 아플거란 걸 그때는 몰랐나 봐 가을밤 가로등 나를 감싸오는 이 가로등 여기에 서서 우리 나눴던 달콤했던 그 시간 희미해져가 어느새 이렇게 시간 흘러간걸까 아직 난 잠못 이루기만해 가을이 내게 오면 가을밤 가로등 나를 감싸오는 이 가로등 여기에 서서 우리 나눴던 달콤했던 그 시간 희미해져가 어느새 이렇게 시간 흘러간걸까 아직 난 잠못 이루기만해 가을이 내게 오면
Credits
- Artist
- 파니니 브런치 (PANINI BRUNCH)
- Genre
- 발라드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