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st Yoo Jae Ha Music Contest
권월
손잡고 갈때면 그때의 웃음이 아무 생각도 들리지 않던 푸르디 푸른 웃음 엄마만 알던 웃음 앞니만 있던 웃음 어느새 내게 살며시 볼때면 그때의 웃음이 아무 생각도 무섭지 않던 푸르디 푸른 웃음 엄마만 알던 웃음 앞니만 있던 웃음 어느새 내게 아득히 숨어 버렸던 그 미소로 다시 가득해 푸르디 푸른 웃음 엄마만 알던 웃음 앞니만 있던 웃음 어느새 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