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옛날 옛날 한옛날에 나무꾼이 살았는데 나무하러 산에 갔다가 연못에 그만 도끼를 빠뜨리고 말았데요 네 도끼는 금도끼냐 아니요 네 도끼는 은도끼냐 아니아니요 그렇다면 네도끼는 쇠도끼냐 아니라니까요 어허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면 네도끼는 무엇이란 말이냐 예~예 제도끼는 제도끼는 바로 다이아몬드 도끼입니다 신령님 요즘은 금도 흔하고 은도 흔하고 철은 더 흔하니 기왕이면 기왕이면 다이아몬드 도끼로 주시옵소서 그도끼를 준다면은 헤헤~그 도끼를 못준다면 미워미워~ 주세요 제발 다이아몬드 도끼로 에따 이놈아 그 도끼는 나한테 어딨냐
Credits
- Artist
- 김혜연
- Genre
- 성인가요/트로트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