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어둠 헤치고 걸어가는 저 무리 꺼질 듯 흔들리는 촛불하나 들고서 따스한 가슴으로 지친 걸음 걸으며 맨 처음 찾아오는 그 새벽 맞으러 떠난다 먼저 떠난 나의 친구여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여름날의 낙엽이 됐나 자유로운 새가 되었나 저만치서 들리는 새벽 닭 우는 소리 심지를 돋우어라 그 새벽 맞으러 떠나자 먼저 떠난 나의 친구여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여름날의 낙엽이 됐나 자유로운 새가 되었나 저만치서 들리는 새벽 닭 우는 소리 심지를 돋우어라 그 새벽 맞으러 떠나자
Credits
- Artist
- 윤설하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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