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참 오래도록 미뤄온 그 말을 아직 널 원하는 나를 받아달라고 솔직하게 말했는데 아직 니마음은 전처럼 가시에 찔려있는지 나를 달래듯 친구로만 지내자고 다시 돌아온 사랑은 내 사랑은 보낼수 없어서 한번 더 네게 부탁해 긴 한숨도 끝나기전에 내게 입맞추면 나를 달래듯 친구로만 지내자고 그러자고 다시 돌아온 슬픔을 내 슬픔을 견디기 싫어서 한번 더 네게 부탁해 참 오래도록 미뤄온 그말을 아직 널 원하는 나를 받아달라고 솔직하게 말했는데 지나는 얘기처럼 말했는데
Credits
- Artist
- 윤건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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