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아침이 오면 또 해가 뜨면 멀리서 따뜻한 바람이 불텐데 어두운 새벽 차가운 공긴 여전히 먹구름만 껴있네요 알아요 이대로가 좋아요 더는 바꾸지 않을래요 따뜻한 태양도 싫어요 가만히 눈을 감아 보세요 주위엔 아무도 없죠 나는 이게 더 편해요 아침이 오면 또 해가 뜨면 멀리서 따뜻한 바람이 불텐데 마음 한 가운데서 눈이 내리고 있어요 나는 겨울이 돼야 나를 알아요 가까이 오지 마요 내가 너무 추워서 미안해요 나 멀리 있을게요 어두운 새벽 차가운 공긴 오늘도 먹구름만 껴있네요
Credits
- Artist
- 테종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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