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쓰라려서 잠 못 드는 밤이 부디 너에겐 없길 상처가 보일까 감추는 것들은 더 눈에 띄어서 네가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잖아 그게 나인걸 네가 싫어하는 사람 네가 싫어하는 장소 너랑 같이 갔던 곳에서 나 너를 떠올려 선들이 늘어가면 네 생각도 짙어져 가 밑에 숨어있던 선들은 기억을 불러와 잘 지내고 있는지 물어볼까 하다가도 난 또 아무렇지 않게 뒷모습만 바라봐 오늘도 꿈에 나온 너 내용은 기억에 없고 어렴풋이 네 향기만 남아있는 feeling 내가 너무 아파서 누르지 못한 delete 이제 너 그리고 날 위해 눌러보려 해 나 없이도 잘사는 네 모습이 아른거려 난 또 모든 걸 되살리겠지만 쓰라려서 잠 못 드는 밤이 부디 너에겐 없길 상처가 보일까 감추는 것들은 더 눈에 띄어서 네가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잖아 그게 나인걸 어쩔 수가 없어 baby 이게 나인걸 돌아갈 수도 없을걸 이미 등을 돌렸어 혼자 걷는 날들이 예전에 우리 단둘이 있던 시간을 더 떠올리게 해 이미 넌 없는데
Credits
- Artist
- 어나니머스 아티스트
- Genre
- R&B/Soul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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